칠흑의 추적자와 마찬가지로 한달째 되니 관객이 거의 없게 되었고

이젠 상영관 찾기도 어려운 상황이다

칠흑의 추적자와 비교하면 결과적으로 조금 못미치는 결과다

초반에 확실히 밀렸지만 중반에는 천공의 난파선이 좀더 잘되던 관계로

역전이 가능할까 싶었는데... 처음의 차이가 컸던지 결국 3~4만 정도 차이가 났다

사실... 소재가 검은조직과 키드 중 누가 티켓 파워가 있을까 보면 간단하다

칠흑은 몇번 봐도 재밌지만 난파선은 그렇지 않을 것 같은 느낌..




참고로 칠흑 65만을 모으는데 한달 걸린 것에 비해 20만모으는 걸 5일만에 했으니

대단하다고 하는 어떤 사람의 병크가 있는데.... 원래 이런 영화는 초반에 빠른겁니다...

(그리고 칠흑도 5일째 25만을 넘었지요..) 모르면서 위키에 적는걸 보니 참....


그리고 다른 글에도 있지만 자막판을 상영했다면 몇십만을 더 모을 수 있었을 거라는 말이 있는데

실제로 자막판은 5만명도 안봤습니다.. 뭐 자막판 상영했다면 칠흑 관객수는 넘었을지도...


Posted by NNIX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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