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 긴 기간 꾸준한 하락세 왔고 최근 2~3년은 이제 성적도 심각한 수준으로 내려왔지

 

그래도 대접해주면서 첫 무대를 장식하게 해줬지만

 

이젠 정말 아니다 싶으니 끝낸 건데

 

트위터로 쿨한척하는 모습 보니 참 가엽기도 하고 긍정적이다 싶기도 하고(wwwwwww)

 

"펙트한 타이밍" 뭐냐 wwwwww

 

졸업이 아니라 낙선이 맞겠지 본인이 마다할 이유가 따로 있겠나

 

모 원히터를 몇년이나 더 챙겨준 것에 비하면 좀 빨리 자른 느낌도 있지만...

 

그리고 이제야 해외 쪽으로 눈 돌리는건 외국이 부르는 케이스와 국내 쪽이 망해서 가는 케이스가 있는데 역시나 후자 느낌

 

 

 

 

그만 나오길 바라는 마음은 컸는데 막상 안나온다니 왠지 기분이 이상하다

 

 

 

올해는 내가수도 불안해서 낙선하는 부메랑 날아올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할 말은 해야지

Posted by NNIX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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